매년 연말이 되면 엄마는 늘 나에게 다이어리를 부탁하곤 합니다. 그럼 저는 또 인터넷 서점을 뒤져 다이어리를 검색하곤 하지만 결론은 늘 양지사네요. 후기를 쓰려고 본가에서 엄마의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이 만큼이네요. 2년의 다이어리를 찾지 못했는데도 말이죠. 올해 엄마의 다이어리는 유즈어리25A를 선택했어요. 사실 양지사의 다이어리는 어떤 걸 선택해도 탄탄하고 짜임새 있어서 늘 믿을만합니다. 이번에는 저의 다이어리도 양지사 유즈어리32라이트로 장만했지요. (저는 오프라인에서 샀는데 이 다이어리가 너무 예뻐서 맘에 꼭 들었답니다.)부디 엄마의 2026년도 양지사의 다이어리와 함께 기쁨과 행복이 가득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 예쁜 다이어리에도 2026년의 희노애락이 담기게 될 것입니다. 예쁜 종이에 적힐 그 내용이 기대되네요. 저 역시 엄마처럼 양지사의 다이어리로 한해를 시작하고 또 마무리하게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더불어 양지사가 오래오래 좋은 다이어리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