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비싼거 사봤자(1만~10만 다양하게 질렀지만) 다시 양지로 돌아옵니다. 오래오래 만들어주세요~
표지 재질도, 종이 두께, 누르스름한 미색(전 a4용지도 미색으로 사용합니다), 가끔 읽으며 사색?에 잠기게 하는 문구들도 좋아요.
이번 2026년은 퍼스널 32(빨간거)로 구매했어요. 달마다 투두리스트있고, 쉽게 펼칠수있는 월별표시, 밴딩, 한손에 잡히는 크기가 좋네요.(보관상자도 있어서 나중에 보관하기 좋아요. 전 아날로그를 선호해서)
가끔 신학기에 할인하면 비닐노트도 많이 구매해 쟁여둡니다. 할인된 가격에 좋은 품질 노트 구매가능해서 필사나 가계부, 공부용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