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을 함께한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할 양지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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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8:56
오랜 기간 복잡한 일정들과 많은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곁에서 도움을 준 양지 다이어리.
오래도록 사용해도 커버의 찢김이나 제본 튿어짐 같은 문제가 없고, 필기할 공간도 넉넉해서 연말이면 새로운 해의 양지사의 다이어리를 사는것이 어느새 습관이 되었는지 한 해의 끝에서 개인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2026년을 맞이하는 지금도 색은 변했지만 양지의 다이어리를 준비합니다.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모습의 다이어리, 앞으로도 계속 무언갈 적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 다이어리를 만드는 양지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