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업무 다이어리가 필요해서 문구점 가서 둘러보던 중에 다른 다이어리와 다르게 독특한 형식으로 돼있어서 보다가 골라왔습니다.
색색으로 색인 작업이 돼 있어서 월별 통계가 필요한 저한테 딱 분리돼있어서 활용도가 좋을 거 같고
실제로 11월 업무부터 메모 부분에 작성중인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종이가 매끈매끈 너무 좋아하는 재질이라 올해 이 양식이 유용하게 잘 쓰이면 계속 정착해서 쓸 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것보다 생리 주기 쓸 수 있는 표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엔 핸드폰 캘린더에 기록해두는 편인데 한 수첩에다가 모아서 기록하면 나중에 볼 때 유용하기도 하고
덧붙여 간단한 컨디션 기록해두기 용이해요.
부디 2026에는 양지 레이디스와 함께 매출 증대, 비상하는 해가 되면 좋겠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