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사의 다이어리는 매년 매년 나의 소중한 동반자이자 나의 전부입니다.
행복했던 순간들도 때로는 잊고 싶었던 아픈 추억들도 나혼자 몰래 공유하는 공간이지요.
해마다 양지 다이어리는 살때는 무척 설렙니다.
올해처럼 새로운 버전은 나를 들뜨게 하는 거 같아요.
나의 기억이 흐려지더라도 양지 다이어리 덕분에 전 언제나 든든합니다.
가방속에 소중한 아이를 365일 가지고 다니는 저로서는 언제나 든든한 내편과 함께 하는 느낌이에요.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든든한 가족!!
저와 영원히 함께 할 누구보다 비밀스러운 친구입니다.
제게 늘 기쁨을 주는 양지가 항상 제 곁에서 믿음직스러운 친구로 남아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들도 양지 다이어리와 함께 소중한 기억들 새겨나가는 아름다운 2026년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