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가 되면 다이어리, 일기장, 달력 등을 구입하고 싶어서 교보문고에 가게 되요. 다양한 색상, 그림이 있는 다이어리에 당연히 먼저 눈이 가지만,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리는 역시 양지가 아닐까해요. 제가 이 다이어리를 선택한 이유는요,
1. 사이즈: 엘리트32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라 딱 좋습니다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요
2. 면 구성: 펼쳤을 때 4일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았어요! 1년 달력, 년, 월 구성이 딱 좋습니다
옛날사람같지만 ㅎㅎ음력달력도 찾아볼 때가 많은데 유용할 것 같아요
3. 그립감: 가죽이 너무 딱딱하지 않고 유연해서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어요
4. 색상: 남색은 무난, 오렌지와 그린은 생각보다 쨍해서 브라운 선택했어요. 나무(?)색깔같기도 하고 중후해요. 좀더 밝은 브라운, 채도가 낮은 톤도 다양하게 나오면 선택의 폭이 넓어질듯합니다
양지다이어리와 알찬 2026년 보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