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근무일 중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해왔지요!
(휴직기간만 잠깐 쉬고 재직시에는 무조건 겟했습니다! 2024년판은 8월이후 중도복직이라 도저히 구할 수가 없어서
2023년의 남은칸을 빌려서 겨우 살았습니다!! 다음부턴 무조건 연말에 미리 구매하기로 결심하게되었지요!)
1. 가장 좋은건 날짜마다 우선순위나, 마감기한을 적을 후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2. 시간대별로 체크도 가능해서 매일 오전 오후 일을 기록할 수 있어요!
저는 점심먹은 사람 이름과 장소를 꼭 적어두었는데 13년 누적되니 역사가 되더라고요
3. 맨앞장에 12달 페이지는 그달의 중요 성과를 기록할 수 있어서 한눈게 보기 편했어요.
교육에 가거나 상을타거나 칭찬직원이 되면 얼른 콕 박아 성과를 기록해놨습니다.
4. 앞뒤로 포켓이 있어서 자주보는 중요 문구나 업무처리 지침을 비치해두고 매일 보기 좋았어요.
포켓 은근히 간단한 인쇄물은 짱짱하게 잘 잡아줍니다 ^^
5. 완전히 펼쳐지는 스프링제본이라 쓰기 불편한 페이지 없이 글씨체를 일정하게 쓸 수 있어 편리했어요.!
쫙 펴지니 근무시간내내 펼쳐두고 중요한걸 계획해가며 일하기 좋았습니다.
6. 예전꺼부터 보시면 13년이 지나도 색상이 유지되고 표지가 울거나 쉽게 손상되지 않아요!
종이 질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서 만년필도 종이번짐 없이 잘 받습니다!
지하철노선도도 2014, 2026년판 비교해보시라고 올렸습니다.
명품은 한 인간의 삶에 한결같이 오래 스미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돼요.!
입사 후 두 번의 승진동안 저를 가꿔주고 성장과정을 기록해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명품을 만들어준 양지사에 감사합니다!
2026년판부터는 글씨체가 바뀌었네요. ^_^
주루룩 늘어놓고 보면 괜히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