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울 자매들의 생일선물 증정식이 있답니다
매해 12월에 딸 들의 생일이 다 들어있기에 늘 한날 모여 생일 파티를 하는데
올해는 네딸중에 막내의 선물이 도착햇어요
동생이 준비해온 다이어리
보자마자 네자매는 웃음꽃이 피었지요
내년 한해를 잘 정리해보자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 적어보자는 무언의 약속들을 하면서
내 자신에게 약속 해봅니다
이 다이어리에 꼭 나의 짙은 삶을 적어 보겠노라고
참 아담하니 이쁘고 꽉꽉 눌러써두
꽉 채워지는
그런 다이어리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