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째 사용 중인 나의 최애 플래너
아마도 J라면 이 플래너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거라는 이야기로 리뷰를 시작한다.
남편은 블랙, 나는 브라운으로!!
매해 11월경에 플래너를 구매한다.
오프라인에서 다이어리 구매할 때는
잘 안보이던 친구인데
회사에서 업무 잘하는 후배녀석이 쓰던걸 보고
완전 홀딱 반해서 바로 따라사게 된 아이템이다.
내가 이 플래너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Weekly planner 부분이다.
주간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어서
업무를 빠짐없이 꼼꼼하게 처리할 수 있다.
시간관리에도 꽤나 유용한 플래너다.
깜빡병이 있는 나에게
업무를 빼먹지 않고 처리하게 해준
일등공신!!! 매니지먼트 16TW!!
내년 나의 목표와 버켓리스트를 적을 수 있는
작은 종이도 내가 참 좋아하는 포인트다!
양지사에서 단종을 시키지 않는한
이 플래너는 나랑은 평생을 함께할 것 같다.
절대 단종시키시면 안됩니다!!!
26년에는 리뉴얼되면서 글자 디자인이 바뀌어서
처음에는 좀 어색어색했는데
더 깔끔해진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