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든든한 개인비서..양지다이어리! 그리고 그리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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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20:25
양지다이어리는 나의 든든한 개인 비서다!
그것도 15년이상 함께 한 의리있는 친구~급한대로 찾아보니 10년전 양지다이어리가 있어서 열어보았다.
그 시절 나의 고민들과 추억들을 떠올리며 피식 웃기도하고 때론 추억에 눈물 흘리기도 했다.
아버지말씀에 짜증냈던 나의 모습들..고스란히 수첩에 기록되아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잔소리 하시던 아버지가 내곁에 계시지 않으니..아버지의 모습이 자꾸만 잊혀져가려할때 다이어리속의 기록들을 보며 다시한번 너무나 그리운 아버지를 떠올려보기도했다.
그땐 그 깊은 사랑을 왜 몰랐을까..
나는 여전히 매일 하루하루를 양지다이어리에 기록한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다이어리에 볼펜으로 꼭꼭 눌러쓰는 이 시간만큼은 변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양지사 다이어리는 어느페이지하나 버릴 부분이 없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1년을 사용해도 뜯어지는 것 없이 튼튼하고 가벼워서 늘 핸드백속에 넣어다닌다.
언제나 함께 할 평생친구 양지 다이어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