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몇년간은 양지사 레이디스를 썼었어요
크기도 작아 가방에 넣고 다니며 편하게 쓰기
좋았거든요 그런데 몇년간 쓰다보니 뭔가
아쉽고 다른 수첩을 써보고 싶은거에요
레이디스는 제 기준 종이질이 좀 얇아서 꾹꾹 눌러쓰는 제 필기스타일 때문에 뒷쪽에 자국이 나서
그 부분이 아쉬웠거든요
그러다 쓰게 된 인스타일 48
제 인생 수첩이 됐어요
벌써 몇년째인지 사진에 찍히지 않은것까지 합하면
10년이 넘었네요
절대 절대 이거 절판시키면 안돼요~~
이 수첩이 나오는 날까지는 계속 구매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