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사는 어릴 때 할머니가 양지 다이어리에 매일 하루 일과를 기록하셔서 제 개인적으로 추억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코로나 때부터 양지 유즈어리로 입문했는데, 올해는 양지사의 제품 디자인들이 다양해져 '버터플라이 이펙트'와 '엘리트TW' 사이에서 고민하다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양지사 제품 특유의 부드러운 종이 질감과 스프링 조합이라 서점에서 직접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작년엔 무인양품과 일본 유명 브랜드 다이어리를 썼는데, 품질과 가격, 둘 다 만족스럽지는 못하더군요. ㅠ.ㅠ
양지사 다이어리는 품질과 가격, 이제는 디자인도 많이 세련되어서 이번 제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양지사 다이어리, 더 많은 분들이 오래오래 이용해서 일본의 호보니치나 고쿠요 같은 대한민국 대표 다이어리가 되길 바랍니다. 양지 다이어리 최고!